제 10회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오늘(6일) 개막하면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단이 활발한
유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유종하 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단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저녁 7시
주 핀란드 대사관이 주재하는 만찬에 참석해서
핀란드측 조직위원회 인사들을 상대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했습니다.
유치단은 또
오늘 밤에 열린 개막식을 관람하고
앞으로 대회가 끝나는 14일까지
세계육상연맹 집행이사와 육상계 인사들을 만나
대구 유치 여건과 당위성을 홍보하면서
본격적인 유치운동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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