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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화시대를 맞아 요즘 지역학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과 중국 안휘대학교
휘주학 연구진들은
요즘 안동지역 서원과 하회마을에서
서원건축과 교육,민속학에 대한 연구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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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 류성룡선생을 모신
안동시 풍천면 병산서원에서
중국 안휘대학교의 휘주학 연구진들이
서원의 건축양식을 자세히 살피는 등
현장조사활동을 폈습니다.
만대루에서 한국서원의 건축구조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INT▶하위재/중국 안휘대학교 교수
이들은 하회마을도 찾아
안동지역의 민속문화를 살피고
민속박물관과 태사묘 등에서 안동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힙니다.
이들의 안동방문은 올해로 2번째이며
중국 휘주지역과 역사와 문화가 비슷한 안동을 지역학연구차원에서 방문했습니다.
◀INT▶주만서/중국 안휘대학교 교수
--지난해에는 ..분야에 올해는..분야에 연구
안동학 연구는 지난 2천 1년부터
한국국학진흥원에서 5년째 연구활동을 펴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지역학 연구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NT▶설석규/한국국학진흥원 수석연구원
--퇴계학의 본산 안동과 주자학의 본산 휘주..
(s/s)중국 교수진들의 안동방문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한국국학진흥원 연구진들이
중국 안휘성을 찾아 휘주학을 연구합니다.
MBC NEWS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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