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공단의 분양공고가
나면서 지역업체들의 북한 진출
움직임이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 지역업계에서는 양산
우산업계가 북한 개성공단에
진출하겠다고 공식선언을 해 가장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오성 한국 양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중국에 진출해 있는 업체들은
중국 근로자와 의사 소통이 안돼
작업지시서와 딴 판인 제품이
나올 때가 있는데, 북한 주민들은
의사소통도 잘되고, 손재주도
있고, 원산지도 메이드 인 코리아를
붙일수 있어요" 하면서 조건이
좋다는 얘기였어요.
네, 남북이 함께 만든 제품이
지구촌 방방곡곡을 누비는 날을
기대해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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