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나선 대구시는 내일부터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제 10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유치단을 파견해 대회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유종하 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신필렬 대한육상연맹 회장,
김범일 정무부시장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된 유치단은
세계육상연맹 집행이사들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대구시의 유치 여건과 당위성, 유치열의를
적극 홍보하고 관련정보를 수집할 계획입니다.
유치단은 오늘 오전 9시 45분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출발하는데
대구문화방송도 취재진을 보내
헬싱키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과정과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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