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템플스테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책이 마련됐습니다.
문화관광부는
관광진흥개발기금 15억원을 투자해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전국 43개 사찰의
시설을 개선하고,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위해
행정지원을 하는 등의
'템플스테이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내외국인은 3만 7천여명을 기록해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는데,
경북에는 경주 기림사와 골굴사,
안동 봉정사 등 4곳이 항상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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