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달성군 가창면 행정리에
모기채집 유문등을 설치해
일본뇌염모기 출현 여부를 조사한 결과
지난 1일과 2일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 모기'가
처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급성전염병으로
7일에서 20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두통, 구토 등의 증세를 나타내는데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치사율이 30%에
이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