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주도의 최대 연극예술축제인
민족 창작극 한마당이 오늘
성주 성밖숲 일원에서 개막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민족극운동협회 주최로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극단 갯돌의 '남도천지밥',
노동문화예술단 일터의 '달밤부르스' 등
민족 창작극 11편과
초청작품 6편이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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