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촌 유원지에 대규모 주차장이 조성돼
이달 중순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동구 효목동 동촌 유원지 입구에
30억원을 들여 160대 가량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조성 공사를 하고 있는데
이달 중순 쯤 완공돼
시민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주차장에 조경수와 꽃 등 5천 800그루를 심어 쉼터 기능을 함께 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차장이 완공되면
동촌 유원지나 동구문화 체육회관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걱정을 덜어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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