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형할인점 시간 제한 논란 빚어져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8-02 11:50:27 조회수 1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대형소매점 영업 시간을 밤 9시 이전으로
제한하는 법안을 제출하기로 하자,
재래시장과 중소 유통상인들은
중소상인들의 생계를 위해서
대형할인점의 무차별적 영업을 규제해야 한다며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대형 소매점들은
영업시간 제한은 시장경제 체제를 무시하는
발상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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