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공단에 3천여 평의 공장터를
신청하기로 한 지역 양산업계는
북한을 방문해 현지실태를 파악하고
북한 진출 업체들을 초청해 투자여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지만
업계가 독자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안경관련 업계와 섬유업계도
기초 지식만 있을 뿐 북한 진출 관련
정보가 부족해 선뜻
대규모 투자에 나서기가 어렵다며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북한방문을 주선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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