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을의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이
여름철에 잇단 봉사활동으로
밑바닥 민심읽기 정치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어제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전남 고흥의 소록도에서 환자들의
손톱.발톱깎기와 목욕 돕기, 마을 제초작업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지난 달 29일에는
지역구에서 1일 환경미화원 체험에 나서
주택가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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