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농촌용수 개발사업비 54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집중호우와 가뭄에 대비한 시설을 보강합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양수장 설치 등
중규모 농촌용수 개발 사업에 325억 원,
노후 저수지 보강 등 수리 시설 개보수 사업에
223억 원으로 재해대비와 함께
침체된 지역건설 경기를 되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모두 2천 297억원이 투자되는
올해 농촌용수 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수리답 비율을 88%로 끌어 올려
농가소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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