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몇 차례 기준치를 웃돌았던
낙동강 왜관철교지점의
1.4(일사)다이옥산 농도가
다시 기준치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달 21일
낙동강 수계 왜관철교 지점의 원수를
분석한 결과
1.4 다이옥산의 농도가 13.64ppb(피피비)로
세계보건기구 권고기준인 4분의 1 정도
검출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월과 2월,
1.4 다이옥산 농도가
56-65ppb 사이로 나타난 뒤
배출사업장과 관리협약을 맺는 등
장.단기 대책을 추진한 결과로 보고
앞으로 저감시설 설치 등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를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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