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9월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미녀 새'로
불리는 러시아 장대 높이뛰기 선수
'이신바예바'와 인간 탄환으로
불리는 미국의 '모리스 그린'을
참가 시키기 위해 엄청난 공을
들이고 있는데..
정하영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그 두 선수가 올 확률은
한 80% 가량은 됩니다.
이달 헬싱키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느냐에
따라 초청 가격도 달라지기 때문에
일단은 헬싱키 대회가 끝나야
확실해 집니다."이러면서
두 선수를 초청하는데 많은 비용도
감수하고 있음을 내비쳤어요.
네, 어떤 육상 스타를
대구에서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이달 개막되는 핼싱키대회에
달렸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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