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월드컵 경기장 일대가
열대야 속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대구월드컵 경기장 주변에
최근들어 밤 10시 부터 새벽 2시까지
하루 2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몰려 들어
운동을 하거나 가족끼리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월드컵 경기장 주변이
심야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것은
도심보다 기온이 낮은데다
대구연극협회와 대구시립예술단,
하늘소리 앙상블 등
각종 예술단체의 공연도 잇따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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