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련 지역이 올 여름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돼 환경 교육에
활용됩니다.
낙동강 수계관리위원회는
달성습지 등 '환경 우수 교육장소'와
금호강 하류에 환경을 망친 지역 등
'환경 훼손 교육장소'를 올 여름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수계관리위원회는
달성습지와 봉화 백천계곡,
구미 해평습지 등 10곳을
'환경 우수 교육장소'로 지정했고,
안동댐·임하댐 등 5곳을 '환경 훼손
교육장소'로 각각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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