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4개 시.군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 동안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은 123만 6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6만 2천여명에 비해
16%인 17만 3천여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계속된 무더위와
주 5일 근무제의 시행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는데,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은 올 여름 390만명의
피서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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