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쯤
대구시 송현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려던 17살 손 모양의 손지갑을
37살 최 모씨가 빼앗아 달아나자,
주위에 있던 달서경찰서 50살 여철기 경사와
18살 된 그의 아들이 최 씨를 200미터 가량
쫓아가 붙잡았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여 경사 부자에게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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