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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에 5백원이 넘는,전국에서 가장 비싼
토마토가 봉화 일월산 자락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최적의 자연환경과 친환경 유기농재배,
철저한 상품관리가 비결인데, 물량이 없어
주문을 맞추지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정희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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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백미터가 넘는 경북 봉화군 재산면
일월산 자락,
만여평의 비닐하우스에서 전국 최고 품질의
토마토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고지대의 서늘한 기온과 큰 일교차는
최적의 재배조건입니다.
◀INT▶정진호 과장/봉화농협 영농지도과
속 꽉차,보통 2일,이건 일주일
화학비료와 농약은 극소화하고 제초제는 일체 쓰지 않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S/U)최고의 친환경 유기농 퇴비인 파쇄목은
땅심을 높이고 깻묵과 못쓰는 토마토를
발효시켜 만든 퇴비는 토마토에 영양을 줘
튼튼하게 합니다.
까다로운 자체검사를 통과한 상품만 출하하는 등 품질관리도 철저합니다.
◀INT▶윤건원 총무/
산들바람 토마토작목반
공동선별로 포장된 상품은 10kg 한상자에
2만5천원,개당 5백원꼴로 일반 토마토보다 25%나 높은 값에 출하됩니다.
◀INT▶이인제 반장
산들바람 토마토작목반
올해 4백톤이 생산될 친환경 고급 토마토는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으로 12억원의 농가
소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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