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원과 유원지 등에 설치된
140여개의 분수와 폭포 등
수경시설을 모두 가동하고
가동 시간도 한 두 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두류공원과 국채보상운동 기념 공원,
월드컵 경기장, 신천 둔치에 있는 수경시설은 밤 10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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