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휴가철 교통소통대책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7-30 17:16:44 조회수 1

한국도로공사는 피서인파가 집중되는
오늘부터 9일간을 '특별교통소통대책'
중점 추진기간으로 잡고 다양한
소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상습 정체구역을 중심으로
특별순찰요원을 배치해 끼어들기나
갓길 운행을 단속하고, 국도 우회도로 안내도와
영업소 인근 지리안내도 3만부를 만들어
운전자들에게 배포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전 구간에 안전순찰원을 투입해
교통사고처리와 차량 무상정비 서비스도
할 방침입니다.

주말인 오늘은
포항, 경주, 해인사 등 경북지역의
주요 휴양지로 향하는 차량이
오전부터 몰려 평소 주말보다 3-4만대
가량 많은 36만 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 주요나들목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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