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는 좌석을 지정받지 않고
탑승하는 KTX자유석이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지정석으로 바뀝니다.
한국철도공사는
KTX 17호, 18호차에 한해 운영하던 자유석을
주중에는 그대로 유지하지만 토·일·공휴일 등 이용객이 많은 기간에는 좌석을 지정하는
일반실 승차권으로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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