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과 대학의 교수와 한의사,학생 등
300여명이 경북 농촌 지역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벌여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한의과 대학의
6개 봉사 단체 300여명은 지난 24일 부터
군위와 성주,김천 등지의 농촌 지역에서
여름철 의료 봉사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각 봉사 단체는 지도교수와 한의사,학생 등
50여명 안팎으로 구성돼
다음달 4일까지 일주일씩 돌아가며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침을 놓거나 뜸을 뜨고
물리 치료를 해 주는 등
의료 봉사 활동을 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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