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냉면 등 색깔이 있는 면류 식품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시민들이 즐겨 먹는 냉면과 쫄면 등
색깔이 있는 면류 식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인체 유해 성분인 타르 색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칠성시장 등 재래시장 5곳과
대형할인 매장 4곳에서 면류 식품 40가지를
수거해 검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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