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이 지역구인 3선의
임인배 의원이 내년 5월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할 뜻이 있다고
밝힘에 따라 한나라당 내
도지사 경선전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임인배 한나라당 의원
" 현재 몇몇 사람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그들에게서 경북 발전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CEO 출신 중에 적임자가 있는지
찾아보고 없으면 제가 직접
나설까 합니다." 이러면서 이미
출마를 선언한 사람들은 자격 미달이라고
펀치를 날렸지 뭡니까요.
네--- 이미 출마의 뜻을
밝힌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리 없으니
한나라당 도지사 경선전은
벌써부터 '난타전' 개막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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