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삼성전자의 엘시디 패널 불량품을
만 8천여개, 시가 9억여원어치를
시중에 불법 유통하고, 해외로 밀반출한 혐의로
삼성전자 폐기물 처리 협력 업체 대표
43살 임모 씨등 4명을 구속하고
32살 김모 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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