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관통도로를 반대하는 파동과 달서구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대구시청 주차장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250만 대구시민의 휴식처인 앞산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