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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고수온, 양식어류 폐사 우려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7-28 11:52:29 조회수 1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철 무더위 때문에
연안 표층수온이 평년보다 3도에서 5도 높은
25도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처럼 수온이 올라가면
동해안 주 양식 어종인 넙치의 생장에
장애가 생기고, 29도 이상 올라가면
집단폐사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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