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9월 20일부터 닷새동안 열리는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에
여자 장대 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러시아의 '옐레나 이신바예바'와
100미터와 200미터 달리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미국의 '모리스 그린'의 참가가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6일부터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때 개별 접촉을 통해
참가 여부를 확정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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