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혁신도시 입지선정 기준을
교통접근성과 혁신거점 적합성 등
발전가능성이 50%, 도시개발 적정성이 25%,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자치단체 지원이 25%로
배점해 확정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다음 달 초 혁신도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입지 선정 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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