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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이전할
혁신도시 입지선정 기준이
오늘 확정됐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조만간에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혁신도시 건설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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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입지선정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발전가능성입니다.
도로와 철도, 공항이 가깝고,
대학이나 기업과 협력하기도 쉬우며
기존 편의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곳에
건설됩니다.
각 시,도에 하나씩 혁신도시가 건설되지만
인접 시,도가 통합혁신도시를 건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혁신도시
입지선정 지침을 각 시,도에 전달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다음 달 11일까지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혁신도시 건설을 본격 추진합니다.
◀INT▶ 김범일 / 대구시 정무부시장
"객관적,합리적으로 오는 9월말까지 선정할 것"
◀INT▶ 최윤섭 /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공동 혁신도시 포함해 모든 방안을
입지선정위원회 논의 거쳐 결정할 것"
입지선정위원회는 시장,도지사와
이전기관협의회가 각각 10명씩 추천한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S/U]이에따라 대구,경북 통합 혁신도시
건설여부도 앞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될
대구시와 경상북도 입지선정위원회의
용역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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