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인을 찾지 못했던
대구시 중구 동인동 현대 생명 빌딩이
오늘 서울에서 열린 7차 공매에서
서울의 한 의료기 관련 법인에
194억원에 낙찰됐습니다.
지하 6층에 지상 20층의 현대 생명 빌딩은
지난 2001년 현대 생명이 파산선고를 받은 이후
공매에 넘겨졌으나
지금까지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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