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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평동 구 금오공대가
지역 혁신클러스터 거점센터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혁신주체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참여형 클러스터의 선례를 남겼다는 점에서
평가할 만합니다.
류수열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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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북도와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그리고 영남대학교의 대표 4명이
한자리에 앉아 양해각서에 서명을 합니다.
(서명과 악수 박수)
자칫 주택지로 민간에 팔릴 수도 있었던
구 금오공대 부지와 시설을
공동으로 매입해 혁신클러스터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약속입니다.
◀INT▶이의근 경상북도지사
(혁신주체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참여형클러스터의 선례를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미시 신평동 옛 금오공과대학은
대지 2만 7,650평에
건축물 19개 동 만 7,150평으로
경부고속도로 진입로와 구미산업단지에
맞닿아 있습니다.
금오공대가 지난 2월 이전한 뒤
혁신클러스터 지원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무상양여를 줄기차게 요구해왔습니다.
s/u
하지만 국유재산 무상양여 불가방침에 따라
공매가 추진되자
지역의 혁신주체들이 컨소시엄을 형성해
공동매입에 나서기로 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식.정보교류를 위한 디지털전자산업관,
네트워크형 통합 R&D센터, 문화복지센터,
산학협력센터 등이 들어서
혁신역량을 결집하는 거점센터로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mbc 뉴스 류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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