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후순위 채권
천200백억원 어치를 발행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2000년 4월 26일 발행한 후순위 채권
천 200억원이 만기가 됨에 따라
만기 5년 6개월, 발행금리 5%인 후순위 채권
천 200억원 어치를 다시 발행했습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후순위 채권은 만기가 주로 5년 이상이라서
100% 순자기자본으로 인정되고
장기 자금 조달이 가능하며
BIS, 즉 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 비율이
1.11% 포인트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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