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야외 공연예술제가
다음달 성주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전국 민족 극운동협회는
다음달 4일부터 나흘동안
성주군 성밖숲과 성주문화예술회관,
성주읍 일대에서 '제 18회 전국민족극한마당'을 개최합니다.
개막식에는 성주 풍물패 연합의
길놀이로 시작해
덤블링 댄스공연 등이 펼쳐지고
행사 기간동안에는 민족예술단
'우금치'와 극단 '함께사는 세상'등
11개 공식참가 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성주읍 거리 곳곳에서는
다양한 거리공연이 열리고 '춤을 이용한 명상', '거리공연의 실제' 등에 대한 워크숍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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