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청은
총기 탈취 사건 용의자 검거를 위해
검문검색을 하던 중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故 김덕형 의경의 영결식을 오늘
오전 구미경찰서 앞에서
경찰서장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김 의경의 유해는 국가유공자 심사를 거쳐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인데
국가유공자로 확정될 경우
사망위로금 3천 400여만원과
매월 70만원 정도의 연금이
유족들에게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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