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0여개의 시내버스 승강장 유리벽면에 향토시인과 유명시인들의 작품을 적어 넣고 있습니다. 문화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시작된 시 적기 사업은 오늘까지 중구와 동구 등 4개지역에서 작업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