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15특집으로 기획 방송한
대구 MBC의 라디오 다큐멘터리
"위안부, 노래에 새긴 恨의 기억 2부작"이
한국방송협회 선정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지역 다큐 라디오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허문호 PD가 제작한 것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부른 노래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지난달 방송된 대구문화방송의 보도특집
'오구라 컬렉션'이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방송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김철우,한보욱 기자가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일제강점기 한 일본인이 우리 문화재를
조직적으로 유출해간 내용을 담아내
우리 문화재가 지닌 의미를 재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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