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경북도청 도지사 접견실을
점거하고 있는 경북장애인교육권연대는
올해 경상북도 예산 가운데
장애인복지예산은 전체 예산의 0.66%로
다른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교육권연대는 장애인복지예산을
전체 예산의 3%까지 높일 것과
장애인 노동권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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