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1일 기준으로
대구의 65개 자치단체와 공기업 근로자 가운데
4명에 한 명이 비정규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자치단체와 공기업에서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사례가 19건 있었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법적으로 보장된 수당과 휴가를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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