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상북도 실,국장
간부회의는 참신한 아이디어
개발과 간부들의 역량을
강화하라는 도지사의 강도 높은
주문 때문에 간부들마다
머리에 쥐가 날 정도라며 머리를
절레절레하고 있는데요.
회의의 참석한 이의근 경북지사,
"상식을 뛰어넘는 보고를
하지 못하면 보고하지 마세요!
간부들이 공부하고 전문성을
키우지 않으면 결국 경북의
미래도 없는 겁니다" 이러면서
간부 공무원들의 혁신과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어요.
하하하- 간부들은 힘들겠지만
도민들로서는 머리에 쥐가
아니라 그 이상 김이라도 날 정도로
열심히 하길 바랄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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