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달서경찰서 형사팀이
위험을 무릅서고 10대 강도일당과
격투끝에 현장에서 5명을 붙잡는
성과를 올리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격투과정에서 경찰 두 명이
그만 중상을 입고 병원신세를 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데요.
손목이 부러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대구 달서경찰서 이형식 팀장,
"무서운게 없는 10대들이라서
그러는지 갑자기 차로 우리 형사들을
밀어붙이는데...아~ 이러다가
여기서 죽는구나 싶었습니다" 라면서
그래도 놓치지 않고 바로 잡았으니
천만 다행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요즘 온갖 일들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목숨을 건
이런 경찰관들 때문에 마음 든~든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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