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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개막한지
나흘만에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었습니다.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동안
당초 예상보다 많은 8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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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울진엑스포에 10만번째 관람객이 입장했습니다.
엑스포가 개막한지 나흘만입니다.
◀INT▶엄주영-경주시 황성동
울진엑스포에는 개막 첫날 3만3백여명이 찾았고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3만6천여명,2만7천여명이 관람했습니다.
당초 예상한 하루 평균 2만여명을 훨씬 넘는 것입니다.
(S/U)이처럼 개막 초반에 관람객이 몰린것은 기존 전시행사와 함께 체험행사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또 조직위는 친환경 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피서철이 겹친것도 관람객이 많이 찾는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INT▶김용수 군수-울진군
관람객이 이처럼 몰리자 조직위는 행사장내 임시 그늘막등을 확대 설치하고 성류굴 주차장을 넓히는등 시설 보완에 들어갔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이런 추세로 관람객이 찾는다면 당초 예상한 50만명보다 많은 8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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