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도청 테잎 파문이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한나라당은
이회창 전 총재가 집중 부각되고 있는 것이
당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열린우리당도
녹취 내용 전체가 공개될 경우
여당도 타격을 받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사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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