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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친환경 농업엑스포 '에서는 기업과
자치단체들의 치열한 홍보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관객들에게 '친환경'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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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장 안에 있는 기업홍보 코넙니다.
저마다 친환경 제품임을 강조하며
치열한 홍보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 effect-(비료가 필요 없어요.)
건강 보조 식품 업체들에게도
친환경 엑스포는 놓칠 수 없는 기횝니다.
◀INT▶오현아 과장/건강식품 제조 업체
(무농약을 쓰는 저희 제품은 아무래도 친환경이란 이미지와 어울이지 않을까 해서 왔어요.)
지방 자치 단체들의 홍보전은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INT▶윤명한/엑스포 조직위 홍보팀장
(2달 전부터 자리 확보 하기 위해 치열했다.)
지역 특산물인 대추로 부처님 모형을 만들어 놓기도 , 살아 있는 벌을 직접 전시 하는 등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총 동원됐습니다.
하지만 특산물 소개의 촛점은 모두
' 청정지역' 과 '친환경 농산물'을
강조하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INT▶이중용/울릉군청 농정담당
(우리지역이 최고 청정 지역이죠.)
스탠덥) 울진 엑스포의 '친환경'이라는 주제가 최고의 이미지 마케팅 대상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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