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주요 사찰마다
승려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 동화사는
오는 28일과 다음달 4일 두 차례에 걸쳐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3박 4일 일정의 여름 수련대회를 운영하고,
안동 봉정사와 문경 대승사, 김천 직지사,
경주 기림사와 골굴사 등에서도
상시 템플스테이를 운영합니다.
안동 봉정사와 문경 대승사의 경우
여름 휴가철 템플스테이는 1박2일과
2박3일 코스로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의성 고운사와 영천 은해사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반인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템플스테이를 운영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