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이슈>에서는
새로 옮긴 동대구 나들목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두고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벌입니다.
새로 옮긴 동대구 나들목 진입로가
400미터에 불과한 구조적 문제와
당초 건설하려던 지하차도로가
주민들의 반대로 고가도로로 바뀌면서
빚어진 정체 현상에 대해 집중 토론합니다.
동대구나들목 공사를 맡은
신 대구부산고속도로 주식회사 책임자도
참석해 각종 대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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