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행진이 계속되면서
유사휘발유 판매가 극성입니다.
구미지역에서는
유사휘발유 판매업소가
지난 3월에 7개소, 5월 5개소,
6월 7개소가 단속되다가
이달들어서는 13군데가 적발되는 등
크게 늘어났습니다.
휘발유 값이 1리터에 1,400원이 넘는
고유가 행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인데
단속을 피해 야간에 판매하거나
페인트판매를 위장한 판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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