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띠면서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성향이
직접 투자에서 간접 투자로 바뀌고 있습니다.
예년의 경우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띨 경우
직접투자를 하려는 사람이 많았으나
요즘은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이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지역 증권사 지점에 개설된
개인투자자의 계좌수와 주식예탁금도
연초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적립식 펀드로 몰리는 금액은
연초보다 3-4배 가량 늘어나는 등
리스크가 많은 직접투자보다는 간접투자로
투자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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