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업을 주제로 열리는
우리나라 첫 국제행사인
2005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3년 동안의 준비작업을 마치고
오늘 울진 왕피천 엑스포공원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15일까지 25일동안 펼쳐지는
이번 친환경농업엑스포에는
주공연인 친환경마당극 "여보게 박서방"과
브라질과 러시아, 이스라엘 등 6개 나라
공연팀으로 구성된 해외민속공연,
친환경 생태퍼레이드와 타악퍼포먼스,
중요무형문화재 초청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또 현대 유기농기술을 활용한 농업현장과
조선시대 온실을 재현한 친환경농업문화관,
우리나라 전통작물 재배지와
소 동물원으로 꾸며진 시골농장 등
전시공간과 건강흙체험, 친환경농산물
수확체험, 건강먹거리 마당 같은
관람객 참여공간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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